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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은 꺼지지 않아…트리로 변신
2차 충북범도민 시국대회 1만5000여명 참가
유리병촛불·LEE야광봉 등 아이디어 소품 인기
“바람불면 꺼진다”는 새누리당 김진태의원의 발언과 달리 촛불은 더 뜨거워지고 있다.지난 3일 박근혜퇴진 제2차충북범도민 시국대회에는 1만5000명의 시민들이 참여했다.
촛불집회에 나타난 엄마부대
청주대 총학선거 '파행' 사법기관서 진실가려
최다득표 후보팀, 선관위원 5명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
청주대 총학생회장 선거에서 최다득표를 얻은 후보자측이 선거관리위원회 위원 등 5명을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다.
학교당직기사, 제발 산재만이라도...
근로복지공단, “학교당직, 근무시간 짧아 산재적용 안돼”
실제는 일주일 168시간 중 100시간에서 125시간 일해
2015년 10월 28일 충주 모 중학교 당직 기사의 죽음이 보고 됐다. 그는 일주일 168시간 중 최소 101시간 30분에서 125시간 30분을 학교에서
‘실체 없는’ 충북 소재 상조회사
7개 업체 등록돼 있지만 ‘유명무실’ 상당수 무허가
1호 등록업체‧최다 회원업체, 사무실 존재 여부도 확인 안 돼
2011년 3월, 충북에 하나뿐이던 상조업체가 7개로 늘었다. 전국적인 상조업체 설립 바람이 충북에도 불어온 것이다. 이후 2개
청주시,장관 친척 야산에 석축공사 '논란'
미원면 1800만원 들여 80m 석축공사 마을주민 협의없어
청주시 상당구 미원면의 한 마을 일부 주민들이 시가 현직 장관의 친척 야산에 석축을 쌓아줬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충북경제포럼 후임자 물색 '난항'
현 이병구 대표 1월 임기 만료 지역 출신 경제인 거명
도내 민·관·학 경제협력기구인 충북경제포럼이 후임자 물색에 난항을 겪고 있다. 현 이병구 대표의 임기 만료가 내년 1월 말로
"세종역 꼼수" 행복도시법 개정안 충북 발끈
'교통시설 국가 우선지원' 규정 사실상 세종역 설치 겨냥
충북지역 정치권과 범도민대책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이해찬(세종)의원이 발의한 행복도시특별법 개정안 처리 총력 저지에
세종역 백지화 도민대책위, 21일 대규모 반대집회 예고
유물 구입 뒷돈받은 청주대 전 박물관장 징역형 선고
전국시도의장협 회비 전액 삭감 … 김양희 의장 발끈
'3억불 수출탑' 오창기업 무역협회 시상식 불참 이유는?
사망자 정보 제공 3천만원 뒷돈 받은 전 소방공무원 실형
충북 AI 살처분 가금류 100만 마리 육박
영동군, UI대학교 통학버스 운행비 지원 '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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